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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언어

[회사원취업성공] 네이버 맞춤법 검사기 - 회사생활기본 맞춤법

[회사원취업성공] 네이버 맞춤법 검사기 - 회사생활기본 맞춤법







현대 직장인에게는 성실함 외에도 많은 기술이 요구된다. 업무와 처세, 화술의 삼박자를 갖추어야 하고, 업무에 애정을 가져야 하며 상사를 이해하는 긍정적인 마인드 또한 가지고 있어야 한다. 특히 새로운 조직원으로 회사원에 취입한 새내기 직장인이라면 남의 말에 귀 기울이는 모습을 보여주는 한편 괴롭힘을 익숙하게 받아들이고 회사 내 동맹관계를 찾아 자신을 긍정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루트를 마련해야 하는 등 어려움이 많다.





<남을 설득하는 글쓰기>



그러나 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이고, 그 기본은 회사든 어떤 조직이든 남을 설득하는 글쓰기다. 다시 말해 각종 보고서와 기획안 작성 등이 기본 업무인 것이다. 글을 쓰는 이유 중 가장 중요한 이유는 나의 글로써 다른 사람을 이해시키는 것이고, 다른 사람은 나의 글에 신뢰를 가져야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네이버맞춤법검사기로 맞춤법 체크>



그러나 안타깝게도 글쓰기만 잘한다고 되는 것은 또 아니다. 경영대학원을 우수한 성적으로 나오든 논술로 과외하고 다닐 정도로 글쓰기 능력이 우수하든 어느 정도 기본은 갖추었을 테지만 상대방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또 필요한 것이 의외로 맞춤법이다. 우수한 성적으로 신입으로 들어온 직원들 상당수가 의아하게 맞춤법을 제대로 익히지 못한 경우가 참 많다. 정말 아쉬운 부분이다. 그렇다고 손 놓고 가만히 있을 수는 없는 일이다. 기본적으로 워드 프로그램에 맞춤법 검사기 기능이 내장되어 있지만 밑줄만 그어지고 뭔가 잘못된 것 같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미완성의 프로그램을 꼭 믿을 수도 없다. 


그러니 맞춤법검사기를 이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우선은 베타버전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용중인 네이버맞춤법검사기를 통해 1차 검증해 보는 것이 좋다.




>>> 네이버 맞춤법 검사기 바로가기





<네이버맞춤법검사기 활용예>




네이버 맞춤법 검사기는 500자 이내의 글에 대해 맞춤법을 교정하고, 표준어를 체크하거나 띄어쓰기가 잘못되어 있는 경우 알려준다. 하지만 그렇게 정교해 보이지는 않는다. 기본적인 구문이나 어휘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잡아주지만 교정을 볼 정도의 직장인이 본다면 '왜 이건 안잡히지?' 라는 의문을 품을 수 있다. 그래서 졸바는 부산대학교 인공지능연구소에서 개발한 맞춤법검사기를 사용한다.


네이버맞춤법검사기를 사용하는 것보다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바이 졸바다.



[직장 언어] - [맞춤법] 회사보고서 기본 맞춤법검사 - 국립국어원맞춤법검사기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