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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 SNS

[블로그]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서 웹페이지 수집 서버오류 해결 방법

[블로그]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서 웹페이지 수집 서버오류 해결 방법



지난 11월 1일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하고 지금까지 약 40개 포스팅을 했다. 티스토리의 가장 기본적인 스킨을 사용하고, 네이버와 구글, 거기에 MS와 줌까지 다 등록 완료했다. 또 각 RSS 요청하고, 사이트맵 만들어서 또한 네이버와 구글에 등록했다. 이와 같이 기본적인 사이트 최적화를 통해 검색노출 기본 체크는 일단 마무리했더니 다음에서 이슈에 관한 글들은 대부분 상위 노출되었고, 유입량도 많아졌다. 




<최고에요>


2개월이 채 안된 블로그로는 나름 잘 유지되었다고 보여진다. 물론 에드고시에서는 떨어졌지만 이것은 10개 포스팅 이후 급한 마음에 했던 것이기에 크게 실망하지는 않는다. 네이버 웹표준 준수 상위 20%란다. 오늘 봤지만 암튼 네이버의 검색로봇수집과 콘텐츠관리, 사이트구조와 사이트활성화 모두 양호하게 처리되고 있기에 다행이다 싶었다. 물론... 네이버와 구글 검색이 없는 다음 유입이 유일하지만 목적이 재미가 우선이고 떠다니는 정보 모아놓는 메모장인지라 마음이 굉장히 조급할 이유는 없었다.




<네이버 웹페이지 수집요청 서버오류>


그러나 이유는 궁금했다. 이에 네이버에 포스트가 등록되지 않기에 나름대로 찾아서 네이버 웹마스터에 있는 네이버 웹페이지 수집요청을 신청했다. 그러나 보류도 아닌 서버오류로 나와 한참을 헤맸더랬다. 티스토리의 경우 카카오 다음이기 때문에 네이버에서 정책적으로 노출 반영이 어렵게 만들었다는 카더라라는 얘기는 들었지만 아예 서버오류로 나오니 난감하기만 했다. 이리저리 구글링했지만 딱히 나오는 답이 없었다. 




<티스토리 관리 / 블로그 / 보안접속 / 사용합니다>


그때 우연히 든 생각이 본질인 ‘서버오류가 무엇일까?’ 일단 단어의 의미부터 검색하고 티스토리 서버오류가 아닌지 살펴보았으나 통신이 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그럼 티스토리 사이트 문제가 아닌 내 조르바데스크의 설정 문제 밖에 남지 않았다. 이리저리 둘러보고 비공개로 설정되어 있는 것들을 공개로 돌리고 있다 티스토리 블로그 관리의 블로그 카테고리 중 보안접속을 ‘사용하지 않는다’로 체크하였음을 발견했다. 그리고 이를 사용합니다로 수정했더니... 



<웹페이지 수집성공>


네이버 웹페이지 수집이 성공했다는 메시지를 받을 수 있었다. 처음에 처리결과에 서버오류만 나오던 기억이 있었는데 이를 해결했다는 뿌듯함과 안도감이 좋았다. 블로그로 밥먹고 살아갈 수도 없고, 그럴 생각도 없지만 하나하나 해결하고 누군가 도움이 되었으면 하기에 정리했다. 졸바와 같은 경우 얼마나 짜증날 것인가. 해결하고 즐거운 블로깅 되길 바란다. 그리고 보안노출인 HTTP와 HTTPS 구분을 숙지하면 블로그 운영 시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바이 졸바다. 



>>> 보안노출. HTTP와 HTTPS 구분

쉬운말로 HTTP의 취약한 보안을 해결하기 위한 프로토콜이 HTTPS다. HTTP에 S(Secure Socket)를 추가한 것이다. 뭐 통신내용을 암호화하고 개인정보가 이루어지는 경우 보안접속이 용이하므로 요즘 HTTPS가 대세이지만 또 중요한 이유 중 하나가 네이버와 다음은 물론이고, 구글 역시도 검색엔진최적화 관련해서 HTTPS를 우선 적용하는 것이다. 동일한 키워드로 검색 노출이 이루어질 경우 또하나의 기준이 되는 것이 보안요소이므로 같은 키워드인 경우 HTTP 보다는 HTTPS가 더 유리한 요소로 검색엔진에게 보여지므로 당연히 HTTPS가 상위로 검색 노출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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