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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넷플릭스에서 보고싶은 일본 로맨스 영화 추천 BEST 5

[영화] 넷플릭스에서 보고싶은 일본 로맨스 영화 추천 BEST 5



넷플릭스에서 보고싶은 일본 로맨스 영화 추천 베스트 5를 추려봤다. 넷플릭스에서는 보여주고 있지 않지만 일본 로맨스의 달달한 맛을 보여주는 영화 다섯 편. 지금만나러갑니다. 너의췌장을 먹고싶어.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다. 휴일날 몰아서 보면 좋다.



>>> 지금만나러갑니다.



이 세상, 하나뿐인 내 사랑…

남편 ‘타쿠미’와 아들 ‘유우지’에게 

 비의 계절에 다시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미오’. 

  

 어느 날, 두 사람 앞에 거짓말처럼 

 이전의 모든 기억을 잃은 ‘미오’가 나타난다. 

  

 ‘미오’와 함께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타쿠미’, 

 그리고 엄마의 품에서 행복을 느끼는 ‘유우지’. 

 하지만 ‘미오’는 비의 계절이 끝나면 떠나야 하는 자신의 운명을 알게 되는데… 

  

 가족의 특별한 비밀, 그리고 사랑이 만든 기적 같은 순간…. 

 “사랑하기 때문에… 지금, 만나러 갑니다”







>>>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우연히 주운 한 권의 『공병문고』로  우리는 조금씩 가까워지기 시작했다.  “나 사실은… 죽는 게 너무 무섭다고 하면 어떻게 할래?”  내가 몰랐던 너, 네가 몰랐던 나.  다시 우리의 이야기...


친구라느니 연인이라느니, 그런 관계를 필요로 하지 않은 네가 나를 선택해준 거잖아. 

다른 누군가가 아니라, 바로 나를 선택해준 거잖아.' 

'처음으로 나는 나 자신으로서 누군가에게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어. 

처음으로 나는 나 자신이 단 한 사람뿐인 나라고 생각할 수 있었어.' 

'고마워' 



>>>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에 찾아온 투명한 슬픔, 그때 우리는 세상이 넘칠 정도로 사랑을 했다

.

결혼을 앞두고 있는 리츠코 (시바사키 코우)는 어느날 이삿짐 속에서 오래된 카세트 테이프 하나를 발견하고는 약혼자인 사쿠타로(오사와 다카오)에게 짧은 편지 한 장만을 남겨두고 사라져버린다. 리츠코의 행선지가 '시코쿠'라는 것을 알고 그녀의 뒤를 쫓는 사쿠타로. 하지만 그곳은 사쿠타로의 고향이자, 첫사랑 아키와의 추억이 잠들어있는 곳이다.

  1986년 고등학교 2학년 여름. 동급생인 사쿠(고등학교 때의 사쿠타로: 모리야마 미라이)는 얼굴도 예쁘고, 우등생에 스포츠까지 만능이자 모든 남학생들이 동경하던 아키(나가사와 마사미)와 하교 길에 마주친다. 천연덕스럽게 사쿠의 스쿠터에 올라탄 아키는 이후 사쿠와 함께 라디오 심야방송에 응모엽서를 보내고, 워크맨으로 음성편지를 주고받는 등 투명한 사랑을 키워나간다.


  하지만 단둘이 처음으로 무인도에서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던 날 갑자기 아키가 쓰러진다. 병원에 입원한 아키는 그녀 특유의 밝음을 잃지 않고, 사쿠는 그런 그녀의 곁에서 애정을 듬뿍 쏟아주지만, 아키가 처한 현실과 직면하게 된 사쿠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음을 깨닫고 큰 슬픔에 빠진다.

  점점 약해져만 가는 아키를 위해 사쿠는 아키가 늘 꿈꾸어 오던 세상의 중심이라 불리는 호주의 울룰루(에어즈 락)에 그녀를 데려가기로 마음 먹고 병원을 몰래 빠져 나오지만, 태풍에 발이 묶여 비행기를 타지도 못한 채 아키는 공항 로비에서 쓰러진다.

  리츠코를 찾으러 떠났지만 어느덧 자신의 추억 속에 빠져들어 기억 속에서 살아 숨쉬는 아키를 만난 성인 사쿠타로와 자신의 기억을 더듬어 과거를 쫓고있던 리츠코. 마침내 두 사람은 추억 저편 한구석에 숨겨져 있던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 그리고 이제 그 곳에서 오래전 전달되지 못했던 아키의 마지막 음성편지가 십여 년이 넘는 시간을 지나 사쿠타로에게 도착하는데...




>>>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스무 살의 ‘타카토시’는 지하철에서 우연히 만난 ‘에미’를 보고 순식간에 마음을 빼앗긴다. 운명 같은 끌림을 느낀 타카토시의 고백으로 두 사람은 연인이 되고, 매일 만나 행복한 데이트를 한다. 


하지만, 왠지 종종 의미를 알 수 없는 눈물을 보이던 에미로부터 믿을 수 없는 비밀을 듣게 된 타카토시는 큰 혼란에 빠진다. 그 비밀은 바로 타카토시와 에미의 시간은 서로 반대로 흐르고 있고, 교차되는 시간 속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은 오직 30일뿐이라는 것. 30일 후에도, 이 사랑은 계속될 수 있을까?



>>>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2년의 세월이 흘렀다. 갑자기 떠난 시즈루(미야자키 아오이). 2년 후 그녀에게서 온 편지를 들고 마코토(타마키 히로시)는 크리스마스로 들뜬 뉴욕으로 왔다. 그러나 그를 보러 온 건 미유키(쿠로키 메이사)였다. 과연 그녀에겐 무슨 일이 있는 것일까?


 6년 전, 대학 입학식 날. 번잡한 횡단보도를 건너려는 시즈루와 마주친 마코토. “여기선 건널 수 없으니까 저쪽에서 건너는 게 좋을 거야” 마코토는 조금은 별난 행동을 하는 그녀를 향해 셔터를 누른다.

 둘 만의 숲. 늘 약 냄새가 난다고 생각하는 마코토, 냄새를 잘 못 맡는 시즈루. 둘은 친구가 되고, 매일 캠퍼스 뒷 숲에서 사진을 찍는다. 그러나 시즈루를 여자로 보지 않는 마코토는 퀸카 미유키를 짝사랑하고 있다. 시즈루는 성숙한 여자가 되기로 결심한다. “앞으로 성장해 마코토가 놀랄 정도로 괜찮은 여자가 될 거야. 그 때 후회해도 몰라.”

 생일 선물. “생일선물로 나와 키스해 줄래? 콘테스트 사진 모델로 말이야.” 시즈루의 엉뚱한 부탁으로 첫 키스를 하게 되는 두 사람. 시즈루는 혼자 말하듯 내뱉는다. ‘마코토…방금 전 그 때, 조금은 사랑이 있었을까’ 그 날 밤 그녀는 “안녕, 그 동안 고마웠어” 란 짧은 메모만 남기고 사라져 버린다.



졸바가 좋아하는 일본 로맨스 영화다.  추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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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 졸바다.